메슬로: 동기와 성격 

注)  1970년에 재판된 Haper & Row 출판사에서 출간된 Abraham H. Maslow의 Motivation and Personality를 가지고 공부하면서 끄적이고 있습니다. 따라서 여기에 쓰여진 대부분의 내용은 책에서 인용한 것이고... 가~끔 개인의 생각이 적용된 부분은 ()처리 하고 있습니다.

각주가 없더라도 뭐라고 하지 마세요 ㅠㅠ 그냥 개인적인 정리일 뿐이니까요....

의견이 있으면 리플 다는 걸로.....

매슬로는 심리적으로 건강하다고  판단한 사람들의 연구에 자신의 삶을 바쳤다. "실제로 성숙과 건강, 자아실현의 초고 수준에 오른 자아실현자들은 우리에게 너무나 많은 것을 가르쳐줘서, 어떤 때는 그들이 전혀 다른 인종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긍정적인 건강 상태에 있는 사람과 결핍 상태에 있는 사람이 다르게 기능한다는 사실을 발견한다. 그리고 그것을 'Being-Phychology'라고 부른다. 이것은 종교나 문화가 부여하는 것이 아니라 건강한 인간이 자연스럽게 만들어내는 가치들이다. 


○ 인간은 보다 높은 수준의 건강, 창의성, 자아실현을 향해 나아가려는 성향을 타고났다.

○ 신경증은 자아실현을 향해가는 성향이 막힌 상태라고 할 수 있다.

○ 시너지 사회 (Synergetic Society)로의 진화는 자연적이며 필수적인 과정이다. 그런 사회에서 모든 개인은 타인의 자유를 제한하지 않으면서 높은 수준의 자기발전을 이룰 수 있다.

○ 기업에서의 효율성과 개인의 성장이 받드시 양립할 수 없는 것은 아니다. 자아실현의 과정은 각 개인으로 하여금 최고 수준의 효율성을 달성하도록 이끈다.


수단과 목적

인간의 욕구란 통상 목적을 위한 수단으로 간주하는 것이 타당하다. 예를 들어 모두가 소유하고 있는 것에 대해 열등감을 느끼지 않기 위해 그리고 그들로부터 관심을 받기 위한 수단으로 이용되는 것이다.

인간 욕망의 공통점

인간의 욕망이 문화적인 요소가 적용 될 것으로 보여지지만 많은 연구들에 따르면 그보다 궁극적인 욕망 충족을 위한 이유일 경우가 더욱 많다. 

복합적인 동기

인간은 한 가지의 동기보다 복합적 이유를 가지고 동기가 발생될 수도 있다. 성적인 욕구를 예를 들어 볼때, 어떤 사람에게는 남성성을 확인하려는 목적일 수도 있고 다른 경우 상대방을 만족시키기 위한 행위일 수도 있다. 또한 앞서 말한 욕구 모두가 해당 될 수도 있다. 

만족은 새로운 동기를 일으킨다.

인간의 욕구는 지속적이지 못하며 Temporal 한 것이다. 하나의 욕구가 만족되면 또 다른 욕망이 대두되어 그 자리를 매운다.

Motivation은 산술적 배열이나 합계가 아닌 위계적 배열을 가진다.

하지만 우리가 별생각 없이 접하는 욕구는 보통 여러 수준의 배열로 단순히 나열된 것처럼 보이지만, 잘 생각해보면 '가장 근본적인 욕구' → '그 욕구를 좀 더 구체화한 욕구'  → '그리고 특정화된 욕구'의 형태로 계층화 가능 할 것이다. 즉 우리가 만약 원한다면 분석의 특수성에 따라 하나의 Motivation속에 수백가지의 추동이 나열하며 그 하위에 있는 욕구가 나열 될 수 있다.

단 이러한 동기들이 단절되어 Meta화 되어 있는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이러한 계층을 분리하는 것은 불가능할 정도로 중첩되어 있을 가능성이 있음 또한 주시해야 한다.

근본적인 목적에 따른 동기의 분류

- 자극의 일반적인 의미에 따라 추동을 열거하기 보다 根本的적인 목표 또는 욕구를 유일하게 올바른 기점으로 삼아 분류해야 한다. ('미는 힘' 보다 '끄는 힘'에 중점을 두어야 한다.)

하지만 특정한 목표물을 Target하는 것은 바람직해 보이지 않는다. 例(어떠한 사람은 성적 욕망, 구애 행위, 사랑 행위 등 전 과정을 거치면서 자신의 성적 충족보다 자존감의 충족이 더 클 수도 있기 때문이다. 또한 음식을 먹기 위한 행위가 배고픔 보다 자신의 안전(생존)에 더 큰 의미를 두고 있을 수도 있다.

인간은 동물이지만 동물은 아니다

시험용 흰쥐는 인간이 아니다. 인간의 본성을 이해함에 있어 흰쥐에 행동이 인간의 행동과 동일시 될 수 없다.  예를 들어 동물은 인간보다 식성에 대한 선택이 좁다. 인간의 경우 의도를 물어볼 수 있지만 동물에 경우 그 명확한 의도롤 물을 수 없다는 점에서 배고픔과 같은 원시적 동기는 추측 가능하겠지만 왜 다른 음식을 선택했는지 확인 할 수 없는 것과 같다고 할 수 있겠다.

환경

앞서 환경보다 근원적 사유가 있음을 논하였지만, 사실 환경이 결정 인자에 영향을 줄 수 있음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다만 이러한 상황의 절대적 편향은 '동기' 인식에 문제를 가져다 줄 수 있다.

예를 들어 배고픔을 느끼고 사람이 있다고 가정하고 그에게 음식이 제공되었다고 가정해보자. (만약 이 음식이 누구에게는 터브視 되는 음식임에 따라 배가 고픔에도 불구하고 음식을 거부하였다고 할 때 근원적 배고픔이라는 요소 보다는 자진해서 먹지 않으려고 하는 특정 개인의 외적 장애 요소가 발이된 것으로 보는게 타당하다.) 따라서 동기의 분석에 있어 상황은 물론 고려되어야 하지만 상황에 치우친 판단은 근원적 동기를 파악하는데 장애를 가져다준다는 점에서 신중할 필요가 있다.

통합된 행동

대체로 삶이 편안하고 성공적일 때에는 유기체가 동시에 여러가지 일을 하면서 여러 방향에 관심을 기울인다.

동기화되지 않은 행동과 충족의 가능성

모든 행동과 반응은 동기로부터 생겨나는 것은 아니다. 성숙, 표현, 성장 또는 자아실현의 현상은 모두 보편적인 동기 법칙에서 예외로 보는 것이 타당하며 '대응적 행동'이 아닌 '표현적 행동'으로 보튼 것이 좀 더 나을 것이다.

인간은 실제로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을 의식적으로 갈망한다. 사람들의 수입이 증가하면 그 동안 사지 못했던 것을 사려고 한다. 예를 들어 수입이 생기면 새로운 자동차, 냉장고, TV 등의 구매 욕구는 늘어나지만 실행 가능성이 낮아 보이는 호화 요트나 개인 비행기 등은 무의식적으로 배제하려는 경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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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와 21세기의 빈곤

개발 경제 2014.05.22 16:18 Posted by Deuy

20세기와 21세기의 빈곤


우리가 태어난 시대의 ‘미래’란 말그대로 21세기였다. 아톰이 있고 마이클 J. 폭스는 백투더 퓨처에서 호버보드를 타고 날아다니는 말 그대로 ‘미래’, 그리고 새로운 ‘천년’을 알리는 시대이기도 하다. 

이 새로운 천년은 ‘새천년개발목표:MDGs)로 우리에게 다가와 조금있으면 그 목표를 평가하기 위한 2015년이 다가온다. 과거에도 이러한 목표 설정이 있었지만 많은 사람들이 주목하지 않았다. 아마도 ‘새천년’이라는 희망적 단어와 MDGs가 가지는 통합성 그리고 원조를 받는 입장에서 분야별로 지정된 목표치에 달성하지 않으면 다음 원조계획에서 고려되지 못할 수 있다는 성과주의적 불안감이 MDGs를 더 많이 화자되게 하는지도 모른다.  또한 과거에 있었던 SAP (구조조정프로그램)과는 달리 MDGs와 새로운 구조조정 프로그램인 빈곤감소전략(Poverty Reduction Strategy Paper: RPSPs)이 연동되기 때문에 이 새로운 천년인 21세기 미래가 왔음에도 새천년은 왠지 ‘빈곤’과 더 연관되어 있어 보인다.


여튼 우리나라에서 ‘빈곤’의 문제는 무조건 ‘개발학’이라는 학술적 카테고리에 넣으려고 한다.  빈곤의 문제라는것이 보는 관점에 따라 다르고 경제 성장만 한다고 해서 빈곤이 해결될 문제는 는 아니다.  사회의 개발 또는 권한 부여 (empowerment)의 문제도 고려되어야 한다.  빈곤의 근원이 되는 핵심적인 문제를 파학 할 줄 알아야 한다. 잘 살수 있도록 하는것 이것은 경제학이던 정치학이던 소위 ‘사회과학’에서 추구하던 내용이다. 하지만 최근 우리나라의 많은 빈곤 퇴치 프로그램들을 보면 핵심의 문제가 아닌 프로세스의 문제 또는 절차에 대한 논의가 더욱활발하다. 



많은 단체들이 빈곤 퇴치 또는 감소라는 좋은 이념을 가지고 활동하지만 정착 TV나 잡지에서는 빈곤 포르노 (Poverty Porn)를 만들어 내는 주범들이기도 하다. 빈곤의 핵심보다 모금 조성을 위한 도구로 활용되어 정작 빈곤의 개념과 의미는 전달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또한  많은 사회과학이 빈곤과 직접 연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초 과학이 무시되는 경우가 발생된다. 예를 들어 소득 불균형으로 인한 빈곤은 경제적 관점에서 접근이 더 타당해 보이고 사회개발과 연관된 문제에 대해서는 인류학자나 사회학자들이 좀더 나은 분석이 가능할 것이다.  하지만 우리나라 개발학의 연구는 기초과학이 문제는 무시된체 프로세스와 타당성에 대한 담론만 이루어지는 것 같다. 특히 우리의 개발학은 목적에 따라 수단을 선택할 수 있는 환경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애써 그들만의 리그 속에 담으려는 것 같다. 


다시말해 빈곤은 우리가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따라서 삶의 이야기는 어떤 분야를 막론하고 빈곤이라는 담론을 담고 있을 것이다. 학술적 방법이나 팁이 아닌 ‘빈곤의 개발학’란 무엇일지 한번 고민해보았다. 


빈곤층은 자신의 대해 공유하는 것을 꺼리는 경우가 있어 통계적인으로 명확히 잡히기 힘들고 빈곤의 형태도 다양하기 때문에 ‘인류학 또는 사회학적’ 측면에서  그들 속에 들어가 현상 및 역사적 다면성을 검토함으로서 경험을 바탕으로한 고찰할이 가능할 것이다. 


또한 빈곤에 있어 정치경제학적 접근이 종종 무시되는 경우가 있는데 정책은 이들의 프레임워크 속에서 이루어져야 하며 빈곤에 처한 사람들이 직접 정치과정에 참가하고 그들의 목소리가 직접 반영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 왜냐면  정치라는 특성상 바닥에 있는 층까지는 잘 찾아가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의 빈곤문제에 해결에 있어 그들의 목소리 즉 민주화를 위한 지원 및 깨끗한 선거를 이루기 위한 권한부여 활동에 대한 연구는 아직 지지부진 하다. 그들의 정치 참여가 경제로 연결될 수 있도록 정치경제적 제안도 꼭 필요할 것이다.  더 나아가 빈곤지역에 사는 사는 사람들의 인구의 문제 디아스포라의 문제를 모델링 하여 인구 통계적으로 활용한다거나  빈곤지역에 시장메카니즘을 공적인 부문 뿐만 아니라 사적인 측면에서 접근하여 경영학적으로 빈곤층을 고객으로 하는 마케팅서비스를 제공 그들의 기업 및 산업이 발전하도록 도와준다거나  차별로 인해 발생되는 빈곤이 있다면 사회학 적으로 그리고 우리혼자 살아 가는 세상이 아니기 때문에 국제적인 역학관계도 고려되어야 함으로 원조의 국제정치경제적 관점 그리고 우리는 국가에 소속되어 있음으로 빈곤을 대하는 법적 접근들이 고려되어야 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하고 싶었던 이야기는 간단하다. 우리나라에 만연하는 ‘개발학’이 아닌 ‘빈곤을 위한 학’이 많이 늘어나 근본적인 아이디어를 제공해줬으면 하는 바램이다. 20세기에서 21세기로 내가 생각하던 미래로 왔음에도 오히려 빈곤을 더 화자되고 비즈니스화 되는 것 같은 쓸씀함은 지울 수 없지만 이렇게 더 많이 이야기되기 때문에 다양한 ‘빈곤을 위한 학’학이 많이 나올것으로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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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mdg, 개발, 빈곤
중국 대 아프리카 정책: 120 USD 이상의 투자 및 고속철도 개발을 위한 선진 기술의 공유 

기사 출처 : http://www.reuters.com/article/2014/05/09/us-china-africa-idUSBREA4802320140509

AU 본부(아디스 아바바, 에티오피아)를 방문한 리커창 총리는, 아프리카에 최소 120억 USD의  추가 지원 및 고속철도 개발을 위한 대 아프리카 선진 기술 공유 프로그램을 진행할 것을 시사 했다.

총리는 " 중국은 100억 USD 이상의 투자와 중국・아프리카 개발자금으로서 20억 USD를 지원하며 최종적으로 약 50억 USD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 아프리카 주요 국가의 수도가 고속 철도로 연결됨에 따라 Pan Africanism의 발전이 있을 것으로 기대 한다" 하였다.


<출처: http://www.reuters.com/article/2014/05/09/us-china-africa-idUSBREA4802320140509>